박종인 기자가 환단고기 검증을 시작하자 환단고기 신봉자들이 난리가 났다. 박종인 기자 유튜브에는, 1. 욕부터 하는 '놈'들, 2. 논점 흐리는 자들(다른 주제를 꺼낸다.) 3. AI 호소인들(AI가 아니라던데?하는 자들로 "ㅋ 뇌는 어디 두셨소?" 묻고 싶다.), 4. 정치충들 등 이른바 여러 종류의 소위 "환빠"들이 몰려들어 조회수에 기여하고 있다. 그러자 그 대표격인 이덕일 소장이 반박 영상을 올렸고, 여기에 박종인 기자가 토론을 요구하자 이덕일 소장은 무대응으로 일관했다. 이덕일 소장은 반박 영상을 올렸으나 유효타라 할 것이 거의 없었고, 여기에 박종인 기자가 다시 한 번 영상을 올리자 수세에 몰렸다. 이에 몇몇 지원자들이 흑기사인 양 대체 토론자로 나섰는데, 그중 한 명이 한문화타임즈의 박찬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