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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인 기자가 신채호 선생께 사과를? 왜?

박종인 기자가 환단고기 검증을 시작하자 환단고기 신봉자들이 난리가 났다. 박종인 기자 유튜브에는, 1. 욕부터 하는 '놈'들, 2. 논점 흐리는 자들(다른 주제를 꺼낸다.) 3. AI 호소인들(AI가 아니라던데?하는 자들로 "ㅋ 뇌는 어디 두셨소?" 묻고 싶다.), 4. 정치충들 등 이른바 여러 종류의 소위 "환빠"들이 몰려들어 조회수에 기여하고 있다. 그러자 그 대표격인 이덕일 소장이 반박 영상을 올렸고, 여기에 박종인 기자가 토론을 요구하자 이덕일 소장은 무대응으로 일관했다. 이덕일 소장은 반박 영상을 올렸으나 유효타라 할 것이 거의 없었고, 여기에 박종인 기자가 다시 한 번 영상을 올리자 수세에 몰렸다. 이에 몇몇 지원자들이 흑기사인 양 대체 토론자로 나섰는데, 그중 한 명이 한문화타임즈의 박찬화 ..

환렐루야 2026.01.01

고려사절요의 이유 없는 등판-김윤경 동광 글을 베낀 태백일사

환단고기 신봉자들에게 강력한 적이 나타난 모양이다. 박종인 기자가 일필휘지로 글과 방송을 내보내며 이덕일을 논파하자 여기저기서 난리도 아니다. “친일”, “식민”이라는 클리세는 물론이고 “조선일보”란 타이틀을 걸어 매도하기도 한다.(반박할 능력이 못되는 자들이 궁색할 때 주로 쓰는 수법이다.) 당장 내놓으라는 옥진총담(왕진총담인가?)은 침묵한 채 다른 문제로 시선을 돌리려는 상투적 수법도 자주 등장한다. 각중에 정면 돌파의 깃발을 들고 장황한 글로 반박을 하는 기사도 몇 개 보인다. 대표적인 것 가운데 하나로 코리아히스토리타임스의 기사가 있다. 작성자 오종홍 기자 역시 박종인 기자에게 토론을 제의했다고 한다. 아래 그의 글 일부를 인용한다.박종인은 김윤경의 기고문에 나오는 ‘고려 광종 때’, ‘장유張儒’..

환렐루야 2026.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