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는 전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주진오 교수가 국치일 시민 언론 민들레에 쓴 칼럼의 일부다. “우리 황실”, “황손님”하는 치들은 정독하기 바란다. 고종을 비판하거나 의친왕의 추태를 말하면 ”뉴라이트“다, “개인 의견”이다 외면하지만 위 글엔 어떤 표정일지, 다 떠나서 종교 수준의 전근대적이자 비이성적 감상에서 빠져 헤어나오지 못한 사람들이 “뉴라이트” 운운할 자격은 있는 지. 하긴 몇년 전 세종시 학술행사 보니 저 해괴한 짓에 같이 춤추는 서울대학교 국사학과 출신 댄서들도 있더라. 뭐 계속 하던말던 상관 없으나 가짜 문화재 만들어 사기치는 건 그만 하기를,전문은 아래 링크로, 국치일, 116년 전 그날의 일그러진 초상들 - 세상을 바꾸는 시민언론 민들레1910년 8월 22일 융희제 앞에서 열린 어전회의에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