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청, 지방자치단체의 공무원 문화가 얼마나 후진지를 보여주는 단적인 사례. 이번에는 외국인 노동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여권을 빼앗아 갖고 있었다. 어느 누구인지 모르겠지만 담당자는 MOU 체결 사항이고, 뻔한 거짓말을 한다. 몇 년 전인가 "염전노예" 방송을 보니, 관공서를 포함한 마을 전체가 범죄자 집단이더라. 이번 사건이 염전노예와 무엇이 다른가? 그리고 도망간다 운운한 영감은 그거 걱정되면 외국인 부르지 말고 혼자서 농사를 짓던, 너네 자식 민증 압수하고 농사지어라. 정읍시청은 담당자의 업무미숙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것은 공무원이 법을 어긴 범죄다. 아래는 대한민국 출입국관리법이다. 제33조의3(외국인등록증 등의 채무이행 확보수단 제공 등의 금지) 누구든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